[단독]박유천 전 약혼녀 황하나, 코로나19 '핸드워시 나눔' 동참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2.28 10:20 / 조회 : 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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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사진=뉴스1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약혼녀 황하나 씨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핸드워시 나눔 이벤트에 나섰다.

네이처스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NO MORE VIRUS 캄모멘트리 핸드워시 나눔 행사"라며 "딸(황하나)이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카톡을 보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과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것이 코로나바이러스19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마스크는 구하기 힘들고, 핸드워시를 구하기 위해 딸과 캄모멘트리 대표님께 연락을 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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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처스팜 인스타그램


이어 "이신전심. 개인위생 관련 상품 수요가 폭증 하고 있기에 핸드워시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캄모멘트리 대표님도 바이러스 확산을 멈출 수 있는 일에 동참하길 원하셨습니다. 작은 수량이지만 택배비만 받고 500분에게 캄모멘트리 핸드워시 480ml를 나누고자 합니다"라며 "꼭 필요하신 분 그리고 지인 중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분이 있으신 분들은 프로필 링크로 들어 오셔서 핸드워시를 신청해 보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한강의 기적. 1997년 금모으기 운동. 2002년 길거리 응원. 우리는 뭉칠 때 기적 같은 일들을 만들어 내는 민족입니다. 이번에도 응집 된 희망으로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 날 수 있으라 믿습니다"라며 "힘 내시고 개인위생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하나는 2018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박유천과 필로폰을 7회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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