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광규 "가발 착용 후 겸사 겸사 광고 찍었다"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2.19 23:20 / 조회 :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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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광규가 가발을 쓰게 되면서 겸사 겸사 광고도 찍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냉동남녀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해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제 머리다. 심었다. 그냥 모르는 척 하고 넘어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전에 보다 머리가 많이 났다. 약 먹고 뿌리고 했더니 많이 났다"고 말했다. 김광규가 가발을 쓴 이유에 이유는 드라마를 위한 것이었다. 그는 "이미지를 바꾼다기 보다는 출연한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저보다 13살 어린 나이의 역할을 맡았다. 젊게 보이기 위해서 가발을 썼다"고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가발을 쓰게 되면서 광고는 안 찍었냐고 물었다. 김광규는 "광고 찍었다. 겸사 겸사 찍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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