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팝핀현준X母, 서로 생각하는 마음에 싸움 발발[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20.02.19 21:37 / 조회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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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팝핀현준과 그의 어머니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다툼을 벌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감기몸살에 걸린 팝핀현준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팝핀현준 어머니는 침대에 누워서 일어나지 못했다. 팝핀현준 아내는 어머니의 이마를 짚더니 뜨거움을 느끼곤 걱정했다. 어머니는 "옥상에 몇 번 왔다 갔다 했어"라고 설명했다.

알고 보니 모두 잠든 시각인 새벽 1시에 일어나 옥상에서 사골을 끓인 것. 또한 새벽 4시에도 다시 한 번 일어나 사골을 확인하는 등 끊임없이 사골국을 살폈다.

이를 들은 팝핀현준은 "내가 옥상에 가지 말랬지. 사골을 왜 끓여?"라며 화를 냈다. 어머니가 아픈 게 속상했던 것. 이에 어머니는 "네가 집에서 끓이면 맨날 냄새난다고 뭐라고 하니까"라고 답했다.

팝핀현준은 "저번에도 옥상에서 넘어졌잖아.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마"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네 생일이라서 사골 끓였어"라며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팝핀현준은 속상한 마음에 "누가 사골 끓여달래? 나 사골 먹지도 않아"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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