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재명 전성시대..최동훈 신작 이어 곽경택 '소방관' 출연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0.02.17 09:00 / 조회 :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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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사진제공=NEW


배우 유재명이 곽경택 감독의 신작 '소방관'에 출연, 2020년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17일 영화계에 따르면 유재명은 최근 곽경택 감독의 '소방관'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소방관'은 곽경택 감독이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이후 준비 중인 신작. '싸이렌' '리베라 메' 이후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담은 영화다. 앞서 곽도원과 유승호가 출연을 결정했다.

유재명은 '소방관'에서 구조대장으로 출연, 구조대원 역을 맡은 곽도원, 유승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유재명은 올해 유아인과 출연한 스릴러 '소리도 없이'와 설경구 이선균과 함께 한 '킹메이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출연할 뿐 더러 곽경택 감독의 '소방관'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됐다.

유재명은 1,2부 연속으로 찍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1부만 출연하기에 '소방관' 출연이 가능했다는 후문이다. 그만큼 유명 감독들이 유재명을 찾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한편 '소방관'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올 상반기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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