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스널, 플라멩구 수비수 마리 임대... 완전 영입 가능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1.29 22:24 / 조회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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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파블로 마리(플라멩구)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널은 29일 공식 채널에서 마리가 시즌이 끝날 때까지 우리와 함께 한다며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됐다.

이미 브라질 매체 ‘글로보 에스포르테’가 28일 마리의 이적을 확신했다. “플라멩구는 마리의 아스널 임대 이적에 동의했다. 마리는 이번 주 수요일 런던으로 떠나며 임대료는 500만 유로(약 64억원), 임대 기간은 오는 6월까지”라고 전했다.

현재 아스널은 수비진이 붕괴됐다. 칼럼 채임버스, 키어런 티어니, 시드 콜라시나츠 등이 전력에서 이탈했고 시코드란 무스타피마저 지난 FA컵 4라운드 본머스전에서 착지 도중 부상을 당하며 쓰러졌다. 곧바로 대체자 찾기에 돌입, 플라멩구에서 몸담고 있던 마리를 품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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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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