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무스타피, 가까스로 인대 손상 면했다...'몇 주 결장 할 듯'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1.29 11:28 / 조회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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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시코드란 무스타피(아스널)이 가까스로 인대 손상을 면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8일(현지시간) “무스타피의 발목 부상은 처음 우려한 것만큼 나쁘지 않다. 무스타피는 지난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 본머스전에서 부상을 당했었다”라고 전했다.

아스널은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 본머스와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아스널은 무스타피가 후반 16분 착지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하며 쓰러졌다. 아스널은 이미 칼럼 채임버스, 키어런 티어니, 시드 콜라시나츠 등 여러 수비 자원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기에 무스타피의 부상은 더 큰 악재라고 할 수 있다.

대체자로 파블로 마리(플라멩구)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협상이 잠시 중단되며 고민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무스타피의 부상이 그리 크지 않은 것은 아스널 입장에서 정말 다행스럽다고 할 수 있다.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화요일에 검사를 마친 후 인대에 지속적인 손상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몇 달이 아닌 몇 주 동안만 결장할 것이라는 걸 의미한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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