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길 "솔직한 제 마음 말하고 싶어"..깊은 한숨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1.23 19:44 / 조회 : 20589
image
/사진=채널A


리쌍 길이 거듭 사과한 상대는 누구일까.

23일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가 긴 침묵 끝에 방송 출연을 결정한 가수 길의 차분한 눈맞춤 현장을 예고편으로 먼저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선 오랫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길이 한숨을 내쉬며 굳은 표정으로 눈맞춤을 준비했다.

단정한 정장을 입은 길은 고민이 가득한 얼굴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게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라고 말했다. 하지만 길은 "그래도 솔직한 제 마음을 말씀드리고 싶어요"라며 눈맞춤에 진지하게 임할 것을 다짐했다.

그런 그의 앞에 눈맞춤 상대가 나타나고, 길은 허리를 굽히며 거듭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길의 진솔한 이야기와 이날의 눈맞춤 상대는 오는 27일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