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美본격 진출..'유전' 제작사 영화 '전생' 주연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1.23 09:37 / 조회 :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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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배우 최우식이 미국 영화 제작사 A24가 제작하는 영화 '전생(Past Lives)'에 출연한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콜라이더에 따르면 최우식은 A24가 제작하는 영화 '전생'에 주연을 맡는다.

'전생'은 오리지널 로맨스다. 어린 시절 만나 연인처럼 지낸 두 사람이 각자의 삶을 살다 재회하는 이야기다.

각본가이자 감독인 셀린 송이 '전생' 메가폰을 잡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제작한 스콧 루딘과 '레이디 버드'를 제작한 엘리 부시와 함께 제작한다. 올해 봄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미국 영화 제작사 A24는 '유전', '미드소마', '언더 더 실버레이크' 등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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