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데 마사히로, 아내와 별거 중..카라타 에리카와 불륜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1.23 08:41 / 조회 : 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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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데 마사히로(왼쪽), 카라타 에리카 /AFPBBNews=뉴스1, 스타뉴스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1)가 아내와 별거 중이다. 바로 영화 '아사코'에서 호흡을 맞춘 카라타 에리카(22)와의 불륜 때문이다.

지난 22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아내와 별거 상태라고 보도했다. 히가시데가 아내와 별거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영화 '아사코'에 출연한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의 불륜 때문이라는 것.

닛칸 스포츠 등 다수의 일본 매체에 따르면 히가시데 마사히로 소속사 측은 "이번 기사와 관련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어리석음, 미숙함, 책임감 등의 결여가 불러온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비난에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후회하고 괴로워하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별거는 이혼을 위한 것은 아니며, 어떻게든 관계 회복을 위한 것이다.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다시 가정을 위해 스스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와타나베 켄의 딸인 안과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 등 3명의 자녀를 뒀으며, 잉꼬 부부로 불렸다.

불륜 상대로 지목된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해 한국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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