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연락하지마"..'물어보살' 서장훈X이수근 분노

이건희 기자 / 입력 : 2020.01.20 08:50 / 조회 :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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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Joy


'선녀보살' 서장훈과 '아기보살' 이수근이 분노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서장훈과 이수근이 이별을 겪은 고민녀(女)의 사연을 듣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보살은 한국을 너무 사랑한다는 일본인 고민녀(女)의 등장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시작했지만, 최근 이별한 한국인 전 남자친구의 믿을 수 없는 행태에 분노했다.

그녀는 전 남친과 약 3년간의 교제 후 헤어진 상황, 생애 첫 이별에 대처방법을 모르겠다며 두 보살의 조언을 구했다. 서장훈은 헤어졌음에도 끝나지 않은 고민녀와 전남친의 사연을 듣고 "이 새X 질이 안 좋은 놈이네"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서장훈과 이수근은 고민녀에게도 심각한 표정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들은 "절대, 절대로 연락 하지마"라며 단호한 약속까지 받는다고 해, 과연 그 사연이 무엇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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