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윤계상, 하지원과 키스로 ♥ 확인 "더이상 바랄 소원 無" [별별TV]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1.18 23:44 / 조회 :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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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JTBC '초콜릿'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초콜릿'에서 윤계상과 하지원이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에서는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이 이강의 생일을 축하하며 첫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은 문차영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생일을 맞기로 한 후 집에서 요리를 했다. 이강은 "오늘 여자친구가 온다. 같이 생일축하를 할 거다. 엄마도 좋아할 거에요"라며 돌아가신 엄마를 떠올렸다.

이내 행복한 모습으로 생일파티를 준비하며 문차영을 기다렸다. 그리고 문차영이 이강을 위해 케이크를 만들어 오자 문차영은 "이 음식들을 다 선생님이 하신거냐"며 놀랐다. 그러면서 "예전에 저희 아빠도 치킨을 만드셨다. 저 이거 다 먹어도 되냐"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케이크에 초를 붙여 소원을 빌었다. 이강은 "더이상 저는 바랄 소원이 없다. 너무 행복하다"며 이어 문차영에게 "언제까지 선생님이라고 부를거냐"고 했다.

문차영이 머뭇거리며 말을 하던 찰나 이강은 문차영에게 키스를 했다. 그러면서 "말을 편하게 하겠습니다"라며 깊어지는 마음을 다시금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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