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장승조, 윤계상에 고백 "난 너의 페이스메이커"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20.01.17 23:24 / 조회 :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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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방송 화면 캡쳐.


드라마 '초콜릿'의 장승조가 윤계상에게 가족사의 진실을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에서는 이준(장승조 분)이 이강(윤계상 분)에게 가족사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은 이강에게 "할머닌 처음부터 널 거성의 후계자로 생각하셨고 난 권력의지 없는 널 단련할 페이스메이커였다. 니네 아버지가 거성의 유일한 적자"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 아버지는 당신이 할아버지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거 모른다. 지금 이 사실을 아는 건 딱 5명이다. 할머니(한용설), 너, 나, 돌아가신 할아버지, 윤혜미씨(김선경 분)"이라고 덧붙였다.

이강은 "그게 사실이라면 형 입장에선 죽을 때까지 숨겨야 할 비밀 아니냐"고 물었고 이에 이준은 "반칙하는 게 싫어서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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