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모녀'→'편스토랑' 줄줄이 결방..'가요대축제' 중계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2.27 18:28 / 조회 :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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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9 KBS 가요대축제'


'우아한 모녀', '배틀트립',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KBS 정규 프로그램들이 '2019 KBS 가요대축제' 편성으로 인해 줄줄이 결방한다.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 예정이던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이날 결방이 결정됐다. 이어 오후 8시 30분 방송되던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도 결방할 예정이다.

이는 이날 오후 7시 50분부터 2시간 50분가량 '2019 KBS 가요대축제' 중계가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이날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방탄소년단, 송가인, 갓세븐, 있지, 트와이스 등 24팀의 K팝 스타들이 총충돌한다. MC는 신동엽과 아이린(레드벨벳), 진영(갓세븐)이 맡을 예정이다.

한편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되던 KBS 2TV 음악 순위프로그램 '뮤직뱅크'도 '2019 KBS 가요대축제' 여파로 이날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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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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