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골’ 18세 소년 그린우드, 주급 7억 산체스의 5골보다 많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12.15 15:09 / 조회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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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18세 유망주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가 많은 돈을 받아도 부진한 옛 선배들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019/2020시즌 그린우드의 활약을 조명하면서 역대 맨유 ‘먹튀’ 선수들의 기록과 비교해봤다.

그린우드는 올 시즌 맨유 1군으로 승격했고, 올 시즌 1군 공식전에서 18경기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11월 24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리그 데뷔골을 기록했고, 유로파리그에서 4골 2도움으로 빛을 보고 있다. AZ 알크마르와 조별리그 최종전은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이는 맨유에서 몸값을 제대로 하지 못한 선수들에 비해 뛰어난 활약이다. 지난 여름 인터밀란으로 임대 이적한 산체스는 맨유에서 18개월 동안 단 5골에 그쳤다. 주급 50만 파운드(약 7억 3,000만 원) 가치를 해내지 못하면서 인터밀란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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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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