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정유지, 인상적 '뮤지컬' 무대..파워풀 가창력[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4 18:40 / 조회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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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불후의 명곡'에서 정유지가 임상아의 '뮤지컬'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2019 왕중왕전'을 펼치며 홍경민&박서진, JK김동욱, 정유지, 몽니, 정동하, 이창민, 이지훈&손준호, 허각 등이 출연했다.

뮤지컬 가수 정유지가 임상아의 '뮤지컬' 무대로 청중의 기립박수를 받아냈다. '불후의 명곡'의 차세대 뮤지컬 디바로 알려진 정유지는 2019년 첫 트로피를 품에 안고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정유지는 걸그룹 연습생 시절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임상아의 '뮤지컬'을 선곡했다고 밝혔다. 정유지는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내가 돼야 한다'는 가사를 보고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정유지는 근사한 드레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감상한 유회승은 "신나는 무대인데 한편으로는 뭉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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