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부상 후 첫 게시글에 네티즌 안도.."따뜻한 하루"

전시윤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3 06:09 / 조회 :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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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지효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부상 후 처음으로 게시글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13일 지효는 공식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날이 많이 춥네요. 따뜻한 하루로 잘 마무리 해요. 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양 갈래로 땋은 머리를 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부상 후 첫 게시글에서 귀여움을 뽐낸 지효에 많은 네티즌의 응원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언니 사랑합니다. 잘 자요", "언제나 응원하는 거 알죠?", "지효야 알랴뷰 좋은 꿈 꿔", "지효 편히 쉬어 아프지 말고", "환해 보여서 다행이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효는 지난 8일 공항에서 팬들의 무질서하고 과도한 사진 촬영으로 인해 넘어져 다리 부상을 당했다. 이에 JYP 측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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