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남궁민, 대사 지옥 빠졌다..불태운 학구열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12.06 08:23 / 조회 :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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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서 남궁민의 하루가 공개된다./사진제공=MBC


배우 남궁민의 하루가 공개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남궁민은 진지함이 빛난 드라마 촬영 현장과 서핑까지 도전하는 열정 가득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촬영장에 도착한 남궁민은 생각만큼 외워지지 않는 대사 때문에 고생했다. 한국에서부터 수십 번 연습했던 장면이지만 결국 대사 지옥에 빠졌다.

연기에 만족하지 못한 남궁민은 대기시간을 이용해 더욱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대사 연습을 위해 비장의 무기를 꺼내 학구열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또한 촬영이 진행 될수록 남궁민의 매력이 빛을 발하며 현장을 훈훈함으로 물들였다. 단순히 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카메라 구도나 촬영장의 분위기까지 신경 쓰는 세심함으로 멋진 매력을 한가득 전했다.

한편 촬영을 마친 남궁민은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서핑에 도전했다. 진지한 표정으로 수영복과 보드를 갖추고 야심차게 바다로 나섰지만, 생각보다 험난한 파도를 마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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