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비닐 의상에 경악한 갓세븐 잭슨에게 투정 "나 뭐 잘못했니?"

정가을 인턴기자 / 입력 : 2019.12.05 14:09 / 조회 : 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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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좌), 김휘선 기자(우)
가수 박진영이 소속 가수 갓세븐 멤버 잭슨에게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박진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왜 또... 나 뭐 잘못한거야...? #비닐의상"이라는 글과 함께 '2019 MAMA' 방송화면 중 경악에 찬 잭슨의 얼굴을 캡쳐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잭슨은 박진영의 무대를 보면서 큰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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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2019 mama' 방송화면 캡쳐, 박진영 인스타그램
박진영은 지난 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개최된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걸그룹 마마무와 특별 합동 무대를 펼쳤다.

특히 박진영은 마마무 멤버 화사와 함께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비닐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날 떠나지마' 무대를 선보였다. 잭슨은 몸에 딱 달라붙은 난해한 비닐 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두 사람을 보며 경악에 찬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이는 그대로 방송 화면에 노출되어 큰 화제가 되었다.

최근에도 박진영은 소속 가수 선미가 지난 1일 발매된 자신의 앨범 'FEVER' 홍보차 자신의 사진을 게시 후 팔로워가 줄어든 일을 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미야 미안해"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선미에 이어 박진영이 이처럼 소속 가수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잭슨이 사장님 보고 크게 놀란 듯", "소속 가수들이랑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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