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위댓츠' 전보람 "연기 도전..많이 배워, 값진 경험"

신사=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1.18 14:58 / 조회 :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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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스케이프


걸 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이 연기에 도전하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하우스&파티 벨라 청담에서 드라마 '쉘위댓츠'(연출 김길영, 극본 New Pistol, 공동제작 티알에이미디어·어플리시터·넷스케이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쉘위댓츠' 주연을 맡은 전보람은 이날 "좋은 배우들과 감독님, 스태프 들과 함께 찍게 돼 영광이었다"며 "많이 배웠고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7년 5월 티아라 탈퇴 후 연기에 도전하는 그는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며 "하지만 좋은 분들을 만나 좋은 경험을 했고 감사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값진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쉘위댓츠'는 작은 관심이 필요한 아픈 청춘들의 세상사를 진솔하지만 감각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전보람, 유형준, 권경하, 오치웅 등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오후 5시 스마일티브이플러스(SMILE TV PLUS)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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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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