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걸어요' 최윤소, 전세금 날렸다는 임지규에 '충격' [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1.01 20:38 / 조회 :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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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캡처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최윤소가 임지규의 말에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을 받았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충격을 받은 강여원(최윤소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강여원은 남동우(임지규 분)에게 "지금 농담하는거지? 그렇게 어머님 허락까지 어렵게 받아놓고 분가를 못한다니"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이에 남동우는 미안하다는 말 말고 다른 말을 꺼내지 못했다. 강여원은 "미안하다고만 하지 말고 대체 이유가 뭐야. 내가 이유라도 알아야 할 거 아니야"라고 다그쳤다.

남동우는 "우리 전세금, 급한 일이 생겨서 내가 썼어"라고 답했다. 강여원은 남동우의 충격 발언에 세상이 무너진듯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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