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킹덤', 할로윈 맞아 조선 좀비학교 연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10.22 14:56 / 조회 :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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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이 할로윈을 앞두고 '2019 킹덤, 조선 좀비학교를 오픈한다.

2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는 25일과 26일 양일 서울시 마포구 홍대 밤거리에 조선 좀비학교가 열린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지난 1월 공개와 동시 전 세계 190여 개 국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킹덤'이 팬들을 찾아 나선다.

진정한 조선 좀비로 거듭날 수 있는 '2019 킹덤, 조선 좀비학교'가 개교해 오는 10월 25, 26일 홍대 일대의 할로윈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019 킹덤, 조선 좀비학교'에서는 좀비 분장부터 소리, 걸음걸이 교육 등 '킹덤'의 생사역(좀비)으로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는 다섯 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 초 전 세계에 K-좀비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킹덤'의 기억을 온몸으로 되살릴 이번 팝업존 이벤트로 '킹덤' 시즌 2에 대한 기대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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