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녹두전' 포스터 촬영 현장서 큐티+카리스마 '반전매력'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9.30 09:27 / 조회 :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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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사진제공=판타지오


배우 강태오가 '로선로코-녹두전'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극본 임예진·백소연, 연출 김동휘,강수연) 포스터 촬영 현장서 포착한 강태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비하인드 사진 속 강태오는 노란 빛깔의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여심을 녹이는 미소와 함께 손에 국자, 젓가락을 들고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으로 변신한 강태오는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핑크빛 한복으로 수려한 자태를 뽐내는 강태오는 이 강렬한 눈빛을 발산, 캐릭터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게했다.

강태오가 맡은 '차율무'는 완벽한 비주얼에 피지컬까지 장착한 조선의 '요섹남'이자 세상 달달한 미소로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두 얼굴의 남자다. 차율무는 자신이 좋아하는 동동주(김소현 분)를 사이에 두고 전녹두(장동윤 분)와 불꽃 튀는 삼각 관계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로선로코-녹두전'은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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