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붐X메이트, 1300도 숯가마 "용암같아"

최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9.08.05 20:34 / 조회 :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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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서울 메이트3' 방송 캡쳐


'서울메이트3'에서 붐이 메이트들과 함께 숯가마 체험에 나섰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붐과 메이트들이 숯가마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과 메이트들은 숯가마 체험에 나섰다. 메이트들은 참숯을 보고 "용암 같다"며 깜짝 놀랐다. 사네는 겁 없이 숯가마 앞으로 돌진했지만 뜨거운 열기에 이내 뒤돌아섰다.

이어 붐과 메이트들은 황토 숯가마 속으로 직접 들어갔다. 더워하는 메이트들을 위해 붐은 식혜를 준비했다. 식혜를 먹은 메이트들은 너무 맛있다며 폭풍 흡입했다. 쿤은 식혜가 달기도 하고 안에 쌀도 들어 있다며 좋아했다. 하지만 사네는 "식혜에 쌀이 들어있었어?"라고 물으며 당황해했다.

사네는 메이트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식혜를 시식해 쌀을 먹지 못했던 것이다. 사네는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숯가마 체험을 마친 이들은 다 함께 붐의 일터인 방송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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