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조정석 "윤아, 달리기 정말 빨라..운동신경 최고"

용산=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7.17 16:35 / 조회 :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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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 / 사진=김창현 기자


'엑시트' 조정석이 "윤아가 달리기가 정말 빠르다"라고 말했다.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정석, 임윤아, 박인환, 김지영, 이상근 감독이 참석했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영화 속 조정석과 임윤아는 쉬지 않고 달리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정석은 "영화속에서 정말 많이 뛰는데, 그렇게 잘 뛸 수 있는 것은 윤아씨 덕분이다. 윤아씨가 정말 빠르다. 같이 뛰어보면 알겠지만 정말 달리기가 빠르다"라고 밝혔다.

조정석은 "여자와 남자는 육상선수도 기록이 다르다. 제가 오죽하면 윤아씨에게 100 미터 몇초 뛰냐고 물을만큼 잘 뛴다"라며 "또 윤아씨가 춤을 잘춰서 그런지 운동신경이 좋다. 줄을 타는 장면도 호흡이 안맞으면 위험하고 다칠 수 있었는데, 윤아씨가 운동신경이 좋아서 저와 호흡을 잘맞췄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엑시트'는 7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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