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1위는?' 공일오비→해바라기, 이상우에 도전장 [★밤TView]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4.05 21:45 / 조회 : 134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방송화면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 1위 이상우에 현진영, 김지연, 김민우, 공일오비, 해바라기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는 존박, 강승윤, 자이언트 핑크, 케이시, 펜타곤의 후이와 진호, 우주소녀의 연정이 출연했다.

이경규는 "오늘의 가수는 91년도의 레전드 가수다. 1위만 38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의 주인공은 애수에 찬 명품 발라더 이상우였다. 1988년 강변가요제에서 '슬픈 그림 같은 사랑'으로 발굴된 이상우는 '그녀 만나기 100미터 전'으로 1위를 14회 차지했었다.

첫 도전자는 현진영이었다. 현진영은 여전히 흥이 돋는 무대를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진영은 "서태지가 롱런을 하다가 제가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1등을 하니 활동을 접더라. 주변에서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주니 나는 고마웠다"고 밝혔다. 지금 보컬 자이언트핑크, 케이시가 마중 나갔다.

둘째 도전자는 가을송의 원조, '찬 바람이 불면'의 김지연으로 지금 보컬은 존박이었다. 그리고 출연한 셋째 도전자는 '사람일 뿐이야', '입영열차 안에서'의 김민우로 지금 보컬 후이, 진호와 짝을 이뤘다. 넷째 도전자는 '텅 빈 거리에서'의 공일오비 장호일이었고 지금 보컬 연정과 한 팀을 이뤘다.

마지막 도전자는 한국 포크의 역사 '사랑으로'의 해바라기였다. 선생님을 모시러 지금 보컬 강승윤이 나갔다. 강승윤은 "이 노래를 꼭 하고 싶었다. 일상 속 작은 것에도 하염없이 허물어지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라 나에게 위로가 됐다"고 밝혔다. 해바라기 이주호는 "'후배 가수 중에 이 노래를 느끼면서 부르는 사람이 있구나'하고 눈물이 흘렀다"고 털어놨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