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박진영, 신예은 염산테러 위기서 구했다[별별TV]

문솔 인턴기자 / 입력 : 2019.03.18 22:32 / 조회 : 4630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방송화면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박진영이 신예은을 염산 테러 위기에서 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윤재인(신예은 분)이 이안(박진영 분)의 도움을 받았다.

재인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고 곧이어 검은 모자를 쓴 사람이 재인에게 달려왔다. 재인에게 무언가를 뿌리려던 찰나 이안은 범죄자의 손을 막아냈다. 병에 담겨 있던 액체는 염산이었다.

범죄자의 모자가 벗겨졌고, 본인이 고발한 학교 수학 선생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재인은 이안을 말렸다. 학교 수학 선생님은 "시험 문제지 판 게 그렇게 죽을 죄야? 네가 어떤 X인지 다 까발릴거야"라고 부르짖었다.

재인은 이안에게 "어떻게 알고 찾아왔냐"고 물었다. 이안은 "학교 정문부터 선생이 나가는 걸 보고 따라왔다"고 말했다. 선생은 경찰에 잡혀갔지만 재인이 고소를 하더라도 불구속 기소가 되도록 풀려났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