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잇' 나나 "긴 공백? 스스로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강남=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3.18 14:46 / 조회 : 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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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나나가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나나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르메르디앙 서울(호텔) 다빈치볼룸에서 열린 OCN 토일 드라마 '킬잇(Kill it, 극본 손현수 최명진 연출 남성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나나는 "그동안 연기 공부도 열심히 했고 가족들과의 시간도 보냈다. 그 공백 기간이 제 자신을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랜만에 연기로서 보여드리는 제 모습을 낯설어하지 말고 자연스럽고 친근감있게 다가갔으면 좋다는 생각으로 이 작품을 선택했다. 그 전보다는 성숙된 모습이 잘 전해졌으면 한다.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킬잇'은 과거를 간직한 채 수의사가 된 킬러 '김수현'(장기용)과 연쇄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 '도현진'(나나)의 시그니처 킬러 액션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손현수, 최명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오는 23일 OCN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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