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성수 딸, 놀라운 먹성 "초밥 18접시는 기본"[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3.06 21:35 / 조회 : 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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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쳐


가수 김성수의 딸이 놀라운 먹성을 자랑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딸과 함께 외식하는 김성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성수의 딸인 김혜빈 양은 초밥을 먹고 싶다며 제의했다. 이에 김성수는 단번에 수락하며 함께 회전 초밥집을 찾았다.

혜빈 양은 초밥을 먹는 와중에도 저렴한 접시를 주로 고르며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바라보던 최양락은 자신의 아이는 제일 비싼 접시만 골라 먹는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성수는 6접시를 먹은 반면 혜빈 양은 18접시를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계산을 하기 위해 다가온 종업원은 이를 바라보고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식사를 마친 후 김성수와 혜빈 양은 차에 올라탔다. 혜빈 양은 초밥을 먹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 바로 치킨을 먹자고 말해 김성수를 놀라게 했다. "너 18접시 먹었어"라고 말하는 김성수에 혜빈 양은 "18접시는 기본 아닌가요?"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한편 혜빈 양은 치킨집으로 이동하는 도중 차 안에서 바로 잠드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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