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장승조, 송혜교 향한 숨겨진 진심 "오빠 마음"[별별TV]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8.12.19 22:07 / 조회 : 1674
  • 글자크기조절
image
배우 장승조, 박보검 /사진=tvN '남자친구' 방송화면 캡처


'남자친구' 장승조가 박보검에게 송혜교와의 관계를 물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본팩토리)에서는 정우석(장승조 분)은 김진혁(박보검 분)에게 차수현(송혜교 분)과의 관계를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혁은 차수현을 만나러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정우석의 비서가 다가와 시간 좀 내달라고 했다.

김진혁은 "다시 시간 잡아주세요. 선약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거절의 뜻을 내비쳤다. 그러자 정우석이 등장했고, 정우석은 "뭐 오래 걸리겠어요. 썸 타는 사이도 아닌데. 뭐 좀 확인하고 싶은 게 있어서요"라고 말했다.

정우석은 "그 속초 해프닝 말이에요. 실화인가?"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진혁은 "한 사람이 큰 마음을 내놨는데 해프닝은 아니죠"라며 "저도 확인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정 대표님께서 확인하고 싶은 이유는 뭘까요?"라고 되물었다.

정우석은 "오빠 마음"이라고 답한 뒤 자리를 떴다. 이후 정우석은 비서에게 "오빠 마음이 사랑하는 마음이랑 비슷한 거죠"라고 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