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변정수, 허리 26인치 몸매 관리 비법 공개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8.10.15 18:05 / 조회 : 1585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JTBC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철저한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 박성광에 이어 톱 모델 변정수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변정수는 "26인치 허리 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몸매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를 하고 탄수화물과 밀가루를 끊었다"며 혹독한 건강 관리 방법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변정수는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끊었지만, 오늘 하루는 제대로 망가지고 싶다"고 선언하며 셰프들에게 '일탈 요리'를 주문했다. 이후 완성된 셰프들의 ‘일탈 요리’를 맛보며 "녹는다! 국빈 대접을 받는 느낌이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흥이 오른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공개될 변정수의 냉장고 속에서는 연예계 선배들이 보내 준 다양한 음식이 등장한다. 그는 전인화가 준 음식과 김수미가 직접 만든 간장게장을 자랑하며 절친한 선배들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이어 "김수미 선생님께서 항상 반찬을 나눠주신다. 이렇게 반찬을 받는 사람은 나뿐이다"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변정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리는 15일 오후 11시 방송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재미있고, 풍성한 방송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