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지상렬 "나는 인천의 트럼프" [별별TV]

이유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9.29 20:23 / 조회 :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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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지상렬이 자신의 영어실력을 빗대어 "인천의 트럼프다"라고 말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통기타 신 양희은과 개그맨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은 악동뮤지션의 '리얼리티'의 가사를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노래 가사 중 영어를 듣고 지상렬은 정확히 한국어로 해석을 마쳤다.

"영어 좀 하셨나봐요?"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지상렬은 "인천의 트럼프에요"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의 트럼프 CG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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