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이용진, '쇼미' 출연 못하는 이유? "말이 느려서"

이유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9.23 19:58 / 조회 : 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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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이용진이 '쇼미더머니'에 출연을 하지 못하는 이유로 "말이 느려서"라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 의 코너 '영기엄마'에서 이진호가 이용진에게 "쇼미더머니에 나가 봐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용진은 계속되는 이진호의 '쇼미더머니' 출연 권유에도 "못 나간다"고 거절했다. 이어 "말이 느려유"라 이유를 밝혀 청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용진과 이진호는 개인기 대결을 통해 누가 더 웃긴지 가려내고자 했다. 이용진은 비트박스와 ASMR 흉내, 이진호는 박효신 모창으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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