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 권현빈, 전생체험 "나는 임진왜란 당시 장군"

이용성 인턴기자 / 입력 : 2018.09.23 19:07 / 조회 :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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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방송화면 캡처


모델 겸 가수 권현빈이 최면에 빠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이하 '두니아')에서는 권현빈이 최면에 걸린 장면이 그려졌다. 최면술사는 권현빈의 '두니아'에 관련된 모든 기억을 지우기 위해 최면을 시도했다.

최면술사는 엄마 뱃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그려보라고 하자 몸을 웅크리는 행동을 하며 권현빈은 "거꾸로 있어서 불안하고 불편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최면술사는 최현빈의 전생으로 들어가 전생체험을 했다. 전생에서 권현빈은 임진왜란 때 전투를 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일본사람과 전투를 한다. 지는데 바다에선 이겼어요"라고 말하며 임진왜란을 연상했다.

이어 권현빈은 "사람이 죽는 게 무서워요"라고 말했다. 최면술사는 권현빈에게 칼을 휘두르는 것을 보여달라 하자 권현빈은 "무서워요. 죽이기 싫어요"라고 말하며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권현빈은 "사람을 죽이면 안되죠, 법이 그래요 법이"라고 현실적인 답변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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