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승윤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처음엔 '힐링캠프'인줄"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9.05 23:55 / 조회 :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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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 스타'에서 개그맨 이승윤이 자신의 착각으로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했다고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 임채무, 윤정수, 이승윤, 김도균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캐스팅 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감독님이 전화를 통해 SBS '힐링캠프'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또 내가 단독 MC를 볼 수 있다고 했기에 놓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윤은 "그런데 정작 갔더니 산을 오르고, 자꾸 대화를 하라고 시켰다"며 황당했던 심경을 밝혔다. 당시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한 한 자연인이 카레에 생선 머리를 넣었는데, 이승윤은 "그때 표정관리를 하지 못해 유명한 짤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또 이승윤은 고라니의 생간도 먹어 봤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이 끝나자마자 PD님에게 못하겠다고 말했으나 방송 1회 만에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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