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9월 드라마 배우 평판서 1위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09.02 09:52 / 조회 :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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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배우 김태리가 배우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8월 2일부터 2018년 9월 1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조사한 결과 김태리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9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김태리, 신혜선, 한지민, 이병헌, 김민정, 차은우, 이유리, 임수향, 조승우, 알렉스, 박선영, 송지효, 김영민, 윤두준, 홍수현, 양세종, 이진욱, 지성, 유재명, 이동욱, 이하나, 권율, 유연석, 박시후, 조우리, 이지훈, 이시영, 변요한, 윤시윤, 강한나 순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9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던 김태리가 1위로 분석됐다. 김태리 브랜드는 연극, CF, 영화, 드라마에서 누구보다 새로운 가볍지 않고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로 평가를 받으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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