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클럽' FT아일랜드 최종훈 "승리 라멘집 가맹점주 됐다"

이성봉 기자 / 입력 : 2018.08.03 19:17 / 조회 : 1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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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N


FT아일랜드 최종훈이 "빅뱅 승리 씨가 운영하는 라멘 전문점의 가맹점주가 됐다”라고 밝혔다.

3일 밤 방송되는 MBN '미식클럽' 성수동 편에는 촬영 전날 저녁부터 굶으며 먹방 의지를 불태운 강균성의 맛집 탐방과 성수동 주민 최종훈의 성수동 맛집 리스트 공유가 전파를 탄다.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아직 오픈한 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대기 손님들도 많고 잘 되고 있다"라고 전한다.

이에 강균성은 "나도 음식을 좋아한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했었다. 얼마 안 돼서 망하긴 했지만 나도 오픈했을때 잘되는게 있다. 일주일 정도 효과를 보다가 바로 메르스가 터졌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최종훈은 성수동 주민 2년차라고 밝히며 "성수동은 맛집도 많고, 거주하는 연예인들도 많다. 아이돌 그룹 비투비(BTOB)의 멤버 육성재 군과 배우 한은정, 소녀시대 써니, 방송인 전현무, 배우 김수현 씨가 살고 계신 걸로 안다"라며 성수동을 극찬한다.

이어 "서울 3대 족발집인 S 족발집과 성수동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운영하는 S 감자탕 집을 추천한다"라고 밝히며 성수동 맛집 공유에도 나선다.

MBN '미식클럽'은 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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