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YG서 1년 두 번 컴백..양사장님 밤낮 뛰어"(인터뷰)

이성봉 기자 / 입력 : 2018.08.02 11:53 / 조회 :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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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 멤버들이 올해 두 번 앨범을 내는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아이콘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아이콘의 새로운 미니 앨범 'NEW KIDS:CONTINUE'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진환은 "YG에서 1년에 두 번 나오는 게 힘든 일인데, 빨리 나올 수 있어서 좋다"라며 웃었다. 비아이 역시 "YG에서 1년에 두 번 컴백하는 게 쉬운 일 아니다. 멤버들, 많은 스태프들, 사장님 모두가 밤낮 없이 두 발로 뛰어다니면서 고생해서 만든 앨범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동혁은 "'사랑을 했다'에 생각보다 많은 사랑 주셔서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고 구준회는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살도 뺐다"고 이번 앨범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정찬우는 "'사랑을 했다'로 과분한 사랑 받았다. 이번 앨범 역시 공 들여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고 송윤형은 "'사랑을 했다'와는 다른 느낌의 매력적인 곡.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한편 'NEW KIDS : CONTINUE' 앨범은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 'NEW KIDS:BEGIN'과 올해 1월 'RETURN'를 잇는 3부작 완결판이다. 타이틀곡 '죽겠다'와 서브 타이틀곡 '바람'을 비롯해 'ONLY YOU', '칵테일', '줄게'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음반은 8월 6일 YG셀렉트를 포함한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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