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와 KGC, 신인지명권 포함된 2대2 트레이드

한동훈 기자 / 입력 : 2018.07.24 14:04 / 조회 :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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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하효림, 김혜원, 우수민 /사진=KOVO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와 KGC인삼공사가 24일 신인 지명권이 포함된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도로공사는 인삼공사에 하효림과 2라운드 1순위 신인 선발권을 내줬다. 인삼공사는 김혜원과 우수민을 도로공사에 보냈다.

양 구단은 다른 조건 없이 각 팀 분위기 쇄신 및 비주전 선수들의 출전기회 확대에 한 뜻을 모아 이번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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