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닐로 '지나오다' 8일째 차트 1위..4곳 2위 유지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04.19 08:49 / 조회 :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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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닐로 '지나오다' 앨범 재킷


가수 닐로의 '지나오다'가 음원 사재기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8일째 음원차트 1위를 유지했다.

닐로의 '지나오다'는 19일 오전 8시 기준 음원 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유지했다. '지나오다'는 이외에도 벅스 4위를 비롯해 지니 2위 소리바다 2위 네이버뮤직 20위 엠넷뮤직 5위 올레뮤직 2위 몽키3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나오다'의 차트 1위 수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 20위권 안에서 여전히 내려오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엠넷 '고등래퍼' 경연곡인 김하온의 '붕붕'을 비롯해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 위너 '에브리데이', 엑소 첸백시 '化요일' 등 컴백 인기 아이돌 신곡과의 순위 경쟁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고 있다.

'지나오다'는 지난 12일 오전 1시 멜론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이후 일각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이 불거졌고 소속사 라메즈 엔터테인먼트는 "그 어떠한 부정 행위도 하지 않았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지만 논란은 잦아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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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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