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개코와 작업실서 조우..컴백 컬래버레이션 예고?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03.05 10:41 / 조회 :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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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개리 인스타그램


리쌍 멤버 출신 래퍼 개리가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작업실에서 조우했다.

개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개리는 이와 함께 "180303 Gary and Gaeko hin hinting another comeback/collaboration soon? can’t wait! #kanggary #강개리 #개리"라는 글도 게재하며 시선을 모았다.

개리와 개코가 작업실에서 만난 모습이 담긴 데다 개리가 직접 컬래버레이션과 컴백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면서 향후 이들의 만남으로 완성될 신곡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질 전망.

개리는 지난해 4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 사실을 공개한 데 이어 결혼 7개월 만인 같은 해 11월 득남 소식을 전하는 와중에도 솔로 앨범 활동을 이어가는 등 남다른 행보를 SNS를 통해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개리는 이후 사진을 통해 유모차에 탄 아들과 산책을 나서며 자신의 40번째 생일을 자축하기도 했다.

개코와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개리가 이번 작업실에서 조우한 이유가 뭔지, 작업이 목적이라면 이후 어떤 결과물이 나오게 될 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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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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