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내한공연 매진 "韓팬들 빨리 만나고파"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02.21 13:26 / 조회 :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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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PAPAS E&M


오는 4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치는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 공연의 예매가 10분만에 매진돼 추가로 티켓을 판매한다.

주최사 PAPAS E&M는 21일 이와 같이 밝히고 "추가 티켓 구입문의가 이어져 보다 많은 관객이 공연에 함께할 수 있도록 케이티 페리 측과 협의, 오는 21일부터 스탠딩과 지정석 A, B석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케이티 페리의 첫 내한공연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는 아티스트측에서 총 60여톤의 장비를 공수한다. 사람의 눈 모양을 형상화 한 LED 스크린과 눈물 모양의 본뜬 돌출무대가 설치되어 시각적인 화려함을 더한다. 또한 빌보드 싱글차트 TOP5 에 올랐던 12여곡이 내한공연 셋리스트에 포진될 예정.

케이티 페리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을 통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물인 남산, 숭례문을 배경으로 한 내한공연 홍보 영상을 업로드하고 "한국 팬 여러분들을 빨리 만나고 싶고, 첫 서울 방문도 기대돼요!"(Can’t wait to U all (and Seoul!) for the first time!)” 라는 글을 올리며 최초 내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티 페리는 통산 4천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와 1억 2500만 이상의 음원 판매,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총 180억 회를 기록하고 있으며 ‘Firework’, ‘Teenage Dream’, ‘Roar’, ‘Swish Swish’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팝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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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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