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영어사춘기' 6인방, 8주후 영어 실력 '슈퍼 그뤠잇'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8.01.22 22:14 / 조회 :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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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 방송화면 캡처


'나의 영어사춘기'의 출연진 여섯 명의 영어 실력이 월등하게 향상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에는 휘성, 황신혜, 효연, 정시아, 지상렬, 한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8주 동안의 교육 내용을 기반으로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연진들은 각자 자신이 영어를 잘하게 됐을 경우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한 가지씩 도전해보는 경험을 했다.

먼저 지상렬은 '외국인 친구에게 영어로 맛집 소개하기'를 꿈꿔왔었다. 과거 지상렬은 아는 단어 20개만으로 외국인과 의사소통해왔었다. 8주간의 교육이 끝난 뒤 지상렬은 외국인 동생에게 음식을 먹게 된 소감, 감정, 음식에 대한 설명을 모두 영어로 말하는데 성공했다.

효연은 외국인 작곡가들과 직접 영어로 소통하는 회의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효연은 외국인 작곡가와 영어로 소통하며 작곡가로부터 "영어를 정말 잘하시네요"라는 칭찬을 받아 얼굴이 빨개졌다.

휘성의 버킷리스트는 글로벌 소개팅이었다. 과거 휘성은 외국인 여성 앞에서 말을 한 마디도 못했던 경험이 있었다. 8주간의 영어 공부 후, 휘성은 외국인 여성과 소개팅을 하는 자리를 가졌다. 휘성은 차분하게 대화를 리드하며 자신의 매력을 뽐내는데 성공했다.

한현민은 모델 활동을 하며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왔다. 한현민은 통영없이 외국인과 촬영하는 목표를 세웠다. 이날 한현민은 외국인 사진사에게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며 촬영을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정시아는 아이의 영어 유치원에서 영어 선생님이 되는 것이 목표였다. 정시아는 아들 준우와 함께 계속해서 연습을 반복했다. 과거에는 아이들의 외국인 선생님을 만나면 대화를 나누기가 어려워 어색했으나 이제는 직접 영어로 수업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됐다.

마지막으로 황신혜는 통역 없이 48시간 동안 해외 여행을 떠나는 도전을 했다. 황신혜는 배웠던 문장을 활용해 택시 기사와 소통하며 길을 찾아 모두의 감탄을 샀다. 황신혜는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며 감동했다.

여섯 명의 출연진은 8주 동안 매 회 미션을 수행하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금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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