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자기야' 이봉주부터 이연복, 새해 앞두고 도전 릴레이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12.29 00:24 / 조회 :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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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출연진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이봉주와 장인, 박형일과 장모, 이연복과 사위가 출연했다.

먼저 이봉주는 장인과 함께 해돋이 등산에 도전했다. 장인, 산악인 엄홍길, 격투 선수 김동현과 함께 지리산 해돋이 등산에 올랐다. 날씨가 추워지고 점점 산이 가파르게 되자 이봉주의 장인은 잠시 멈춰선 뒤 약을 복용했다.

이 모습을 본 이봉주는 "무슨 약인지" 물었고 장인은 "협심증이다"라고 말해 이봉주를 걱정케 했다. 또 엄홍길도 놀란 표정으로 "절대로 산을 쉽게 보시거나 몸이 아픈 걸 감추시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연복은 신메뉴에 도전했다. 집에서는 요리를 하지 않는 이연복이었지만 사위와 함께하는 시간인 만큼 신메뉴 개발에 들어갔다. 사위가 보는 앞에서 척척 요리를 해내는 모습은 역시나 요리 장인이었다.

그 뒤 사위와 함께 탁구 대결에 나섰다. 이연복은 사위에게 "서로 봐주는 것 없다"라며 냉정한 승부의 세계를 야속했다. 하지만 11대 9로 사위가 이겨 웃음을 줬다. 이연복은 지난 경기에서 사위에게 진 복수를 하기 위해 탁구대까지 거금을 들여 구매한 뒤였기 때문이다.

박형일의 장모는 스키에 처음으로 도전했다. 박형일은 장모와 함께 스키장으로 여행을 갔다. 역시 장모는 전문 해녀답게 운동 능력이 뛰어나 스키를 배우는 속도가 빨랐다. 그러나 몸치 박형일은 역시나 몸개그를 선보이며 스키장에서 뒹굴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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