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나혼자' 비, 이시언 앞에서 노래방 콘서트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9 00:36 / 조회 : 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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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가수 비가 이시언과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다. 전현무는 대상 공약을 발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과 비가 만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시언은 비에게 기안84 어머니가 기안84에게 비를 닮았다고 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그리고 이시언은 기안84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기안84는 휴대폰을 통해 비를 보고 깜짝 놀랐다. 비는 기안84에게 "너무 팬이다"라고 말했다. 기안84는 비의 득녀를 축하했다.

기안84는 비의 팬이라고 말했다. 기안84는 비에게 "'태양을 피하는 방법' 때 보잉 선글라스랑 카고바지가 아직 집에 있다"라고 털어놨다.

전화를 끊은 후 이시언은 비에게 "결혼하니까 어때? 좋아?"라고 물었다. 비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이시언은 비에게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말했고 비는 거절했다.

이시언은 비에게 노래방을 가자고 제안했다. 비는 "나 핑클 노래 불러도 돼?"라며 핑클 춤을 췄다. 이시언은 "난 태사자"라며 태사자의 랩을 선보였다.

이시언은 첫 곡으로 비의 '널 붙잡을 노래'를 불렀다. 이시언이 노래를 시작했고 비가 후렴구를 이어 불렀다. 이시언은 "노래 진짜 좋다"며 박수를 보냈다. 노래방 기계에서는 "가수의 실력이신데요"라는 기계음이 흘러나왔다.

이어 이시언은 동방신기의 '주문'을 불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MC들은 "조용필 같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앞서 말했듯이 핑클의 노래를 부르려고 했다. 이시언은 S.E.S.가 좋았다며 "슈, 유진, 김태희 누나 이렇게 세 명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비는 잠시 말을 멈춘 후 "너 잠깐 나와 봐"라고 농담했다.

비는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선곡했다. 비는 일어나서 이시언과 함께 '날 떠나지마' 춤을 췄다. 비는 김조한의 '사랑해요'를 마지막 곡으로 불렀다.

한편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전현무의 대상 수상 확률을 점쳤다. 한혜진은 전현무에게 "대상을 받을 거라는 얘기가 흘러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솔직히 대상은 아니다"라고 겸손을 표했다.

박나래는 전현무에게 대상 수상 공약을 걸으라고 제안했다. 한혜진은 전 스태프들과 함께 강남의 고깃집에서 회식을 개최하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소고기를 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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