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나혼자' 헨리 "캐나다에서 테니스 전국 23위였다"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8 23:34 / 조회 :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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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가수 헨리가 테니스로 캐나다에서 전국 2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헨리가 함께 테니스를 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과거 샀던 테니스 장비를 만지작거리며 테니스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전현무는 헨리에게 전화를 걸어 테니스를 가르쳐달라고 부탁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출연진은 헨리가 테니스를 잘 치는지 몰랐다며 놀랐다. 헨리는 "캐나다에서 16세 이하 선수 중 23위였다"며 자신의 테니스 실력을 뽐냈다. 이를 들은 이시언은 "그럼 진짜 잘하는 거 아니야? 캐나다가 얼마나 큰데"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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