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경규, 자이언티 못 알아 봐.."웬 할아버지가"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6 23:10 / 조회 :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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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이경규가 자이언티를 할아버지라고 오해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이적과 자이언티가 출연했다.

이적은 이경규와 강호동에게 택시를 타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택시 안에는 머리 색이 밝은 자이언티가 타고 있었다. 이에 이경규는 "웬 할아버지가"라며 자이언티를 노인 택시 기사라고 생각했다.

그때 자이언티가 택시에서 내려 인사했다. 이경규는 못 알아보는 눈치였다. 이에 안경을 쓰고 있던 자이언티는 선글라스로 바꿔 꼈다.

그래도 이경규가 못 알아보자 강호동은 '양화대교'를 불렀다. 이경규는 "'양화대교'?"라며 노래는 알아챘지만 자이언티는 누군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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