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1박'♥'청불' 짝꿍 특집..특급 콜라보 웃음 만발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10.01 19:57 / 조회 :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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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1박 2일'과 2017 '청춘 불패'가 함께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2017 '청춘불패' 멤버들이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짝꿍 정하기에 앞서 호감도 조사를 시행했다. '1박 2일' 멤버들은 각자 1등을 기대하며 결과를 기다렸다. 구하라, 유라, 경리, 나르샤, 김신영이 뽑은 '1박 2일' 멤버들의 호감도 1위는 공동 1위로 차태현과 김종민이 차지했다. 김준호과 데프콘이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남은 윤시윤과 정준영은 꼴등을 피하기 위해 애썼다. 결국 결과는 0표의 득표율은 차지한 정준영이 꼴찌를 차지했다. 정준영은 결과를 듣고 좌절했다.

그 후 사랑의 줄다리기를 통해 짝궁을 선정했다. 먼저 경리가 짝꿍을 정하기 위해 줄 한개를 당겼다. 상대는 차태현이었다. 그 다음 김신영이 당긴 줄은 데프콘이 가지고 있었다. 그러자 데프콘은 "여러분 제가 김신영을 맏습니다"라고 말해 김신영은 "여러분 제가 데프콘을 맏겠습니다"라고 이어 말해 웃음을 줬다.

유라는 윤시윤과, 나르샤는 김준호와, 구하라는 김종민과 짝꿍이 됐다. 마지막 정준영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그룹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과 함께 짝을 이루게 됐다.

이들은 짝꿍 게임을 통해 각 커플별로 획득한 상금으로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었다. 가장 많은 상금을 얻은 유라와 윤시윤은 풍성한 식사를 했고 상금이 없었던 데프콘과 김신영은 다른 커플들의 시중을 들며 요기를 했다.

한편 뒤늦게 합류한 정채연에게 호감도 1위와 꼴찌를 물었다. 정채연은 호감도 1위로 차태현을 꼽았고 꼴찌로는 정준영을 꼽았다. 그 이유로 정채연은 "정준영이 나를 버리고 갈 것 같아서"라고 대답했다.

이후 유치리에 도착한 멤버들은 유치리와 로드리 아저씨를 만나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 주에는 마을회관에서 커플별로 장기자랑을 하는 등 웃음 폭탄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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