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근육질MC 김종국 등장에..어머니들 '환호성'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7.08.18 09:35 / 조회 :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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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김종국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어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8일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은 김종국의 녹화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종국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어머니들과의 첫 만남에 꽃을 선물하며 저돌적인 '맘심' 공략에 나섰고, 어머니들은 뜨거운 환대로 분위기를 순조롭게 이끌었다.

어머니들은 김종국의 꽃 선물에 하나같이 "상남자다", "매력있다", "얼굴답지 않게 세심한 면이 있다"며 소녀팬들 같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국의 맘심 공략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어머니들을 위해 근육 한 번 보여달라"는 신동엽의 말에 어머니들 자리로 직접 찾아가 자신의 근육을 만져볼 수 있도록 하는 특급 서비스까지 선보였다.

차례대로 김종국의 양 팔뚝을 만져본 어머니들은 "이건 그냥 사람의 몸이 아니다"라며 신기함에 환호성을 질렀고, 특히 박수홍의 어머니는 "근육이 너무 탄탄하다"며 김종국을 재차 칭찬했다.

한편 등장과 함께 어머니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능력자' 김종국의 활약은 20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대국민 보고대회' 방송 관계로 30분 지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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