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10회 대타 삼진..BAL는 TB에 역전패

한동훈 기자 / 입력 : 2017.07.01 12:31 / 조회 : 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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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AFPBBNews=뉴스1


대타로 나온 김현수가 삼진으로 침묵하며 역전패를 지켜봤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캠든야즈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전서 4-6으로 졌다.

오리올스는 3-2로 앞선 9회초 폭투와 보크 등을 범하며 3-3 동점을 허용했다. 연장으로 승부가 흐른 가운데 10회초 3실점했다.

3-6으로 뒤진 10회말 선두타자 마크 트럼보가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으나 거기까지였다. 트레이 만치니와 웰링턴 카스티요가 연속 삼진을 당했다. 2사 후 루벤 테하다 타석에 김현수가 대타로 나왔으나 역시 삼진.

김현수의 시즌 타율은 0.236에서 0.234로 살짝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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