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시후, 뽀뽀 받으려면 하루 종일 부탁"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7.07.01 09:19 / 조회 : 321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JTBC


강호동과 자신의 아들 시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배우 한채영과 가수 공민지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채영은 아들과 관련돤 엉뚱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한채영은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듯 웃음을 터뜨리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자녀 이야기가 나오자 이수근과 강호동 역시 대화를 이어갔고 이수근은 여전히 아들들과 스스럼없이 뽀뽀를 한다며 자랑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나는 아들 시후에게 뽀뽀 한 번 받기 위해 하루 종일 부탁해야한다. 그래도 5초 밖에는 받을 수 없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편 '아는형님'은 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